"도청과 교육청의 책임회피가 곧 교육재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6.12 10:03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지급하기로 한 '교육희망지원금'
지급 주체를 놓고 도청과 교육청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제주대안교육협의회가 차별없는 지급을 촉구했습니다.

제주대안교육협의회는 오늘(12일) 성명서를 내고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도청과 교육청의 책임회피로 방치될 수 밖에 없었던 지금까지의 하루하루가 교육재난상황이라며
아이들 앞에서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례 제정이나 개정 없이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교육재난 지원금을 지급한
다른 시도 사례가 늘고 있다며
절차와 제도를 핑계삼아 시간을 끌지말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