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오토바이 쌩쌩...위험천만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6.13 09:17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배달 대행 업체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오토바이 운행이 많아지고 있는데
교통법규를 무시하기 일쑤입니다.

이 때문에 사고위험만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주 카메라포커스 팀에선
위험한 주행을 이어가는
배달오토바이 운행 실태를 집중 취재했습니다.
김수연&박병준 기자 카메라포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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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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