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박물관, 18일부터 재개방…사전예약제 도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6.15 16:24

코로나19 여파로
100일 넘게 문을 닫았던
해녀박물관이 오는 18일부터 개방됩니다.

해녀박박물관은 다만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해
사전예약제를 도입해 실내 동시 관람객 수를 30명으로 제한하고
개별 관람만 허용할 계획입니다.

또 운영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로 1시간 단축합니다.

어린이 활동시설이 배치되거나 개별 관람이 불가능한
일부 시설물은 휴관을 유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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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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