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어선이 낚싯배 들이받아…낚시객 추락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6.18 09:59

오늘 새벽 3시쯤
제주항 북쪽 약 9km 해상에서 추자선적 49톤급 유자망 어선이
9.77톤급 낚싯배 선미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낚싯배에 타고 있던 61살 김 모씨가 바다에 빠지는 등
두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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