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제주외고 공론화 철회 청원 채택 유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6.18 12:40

제주도의회가
제주외국어고등학교의
일반고 전환 공론화 철회를 요구한
청원 채택과 관련해
전교조 제주지부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전교조는 오늘(18일) 논평을 통해
현재 추진되는 제주외고 공론화는
일반고로 전환했을 때
현재 비평준화 지역인 읍면 지역에 둘 것인지
이전을 통해
평준화 지역으로 옮길 것인지에 대한 논의의 자리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시 동지역
일반고 과밀문제 해결의 단초가 될 수 있는 이전문제에
도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공론화가 필요하다며
이에 대한 철회를 요구하는
청원을 채택한 도의회에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