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1) 오후
달이 태양의 일부를 가리는 천문현상인
부분일식을 맞아
다양한 관측 행사가 마련됩니다.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내일 오후 4시부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천문 관측장비를 이용한
부분일식 관측 체험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유튜브를 통해 부분일식을 생중계합니다.
이번 부분일식은
내일 오후 3시 53분부터 6시 4분까지 나타나며
제주에서는 5시 7분쯤
가장 많이 가려진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