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주최하는
JDC 면세점의 제주지역경제와 동반성장 방안 마련 토론회가
오늘 오전 제주롯데시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발제에 나선
백상민 한국생산성본부 브랜드경영센터장은
JDC 면세 품목의 다양화를 위해
제주의 대표 수출상품이나 인증상품을 공동 발굴 육성해야 하며
이를 위해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제주 면세점 특화품목 선정협의체'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 주변국인 일본 오키나와나 중국 하이난에 비해
이용횟수나 면세품목, 구매한도에 있어
상당한 규제를 받고 있다며
전향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