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6일부터 격주 등교 학교 자율에 맡겨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6.25 17:41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과밀학교를 중심으로 시행중인
학년별 격주 등교가
다음달 6일부터 학교 자율에 맡겨집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역 감염 추이와
원격수업 장기화에 따른
교육 격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등교수업 방식을 개선하도록 각급 학교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학생 수가 많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시행중인
온라인과
등교 수업 병행 방식을
학교 구성원이 협의해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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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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