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진 여름방학에 휴가 계획도 속속 '연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6.29 10:12

코로나19 영향으로 학사 일정이 순연되면서 직장인들의
여름 휴가 시즌도 덩달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등교 수업 지연으로
종전 7월 중순부터 시작되던 여름방학이
8월 초·중순으로 늦춰졌습니다.

특히 방학 기간도 학사일정 확보를 위해 1~2주 이내로
대폭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자녀를 둔 직장인들은 이에 맞춰 여름 휴가 계획을 미루고
학원들도 공교육 일정에 맞춰 여름방학을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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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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