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지원금' 선불카드 84% 지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6.30 12:09

학생 한명당 30만원이 담긴 '제주교육희망지원금' 지급이
지난 23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현재까지 84%가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으로 배부된 선불카드는
7만 5천 여매 가운데 6만 3천 300여장으로 나타났습니다.

교부 비율은
초등학교가 88.1%로 가장 높았고
중학교 86.7%, 고등학교 73.5% 순이었습니다.

다음달 3일 이후부터 수령하지 않은 카드는
교육지원청 또는
교육청에서 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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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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