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달기간 화장유골 급증…양지공원 시설 확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01 11:03

윤달이던 지난 5월 20일부터 한달 동안
양지공원 개장유골 화장건수가 급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 달동안
양지공원의 개장유골 화장건수는 2천 7백여 구로
지난 1월부터 5월까지의 화장 건수에 육박했습니다.

특히 평소 하루 평균 20구 내외이던 화장 유골이
이 기간 5배인 100구 정도로 증가했습니다.

제주도는
양지공원 이용 수요가 많아지면서
지난해 화장로를 증설하고
2만기를 안치할 수 있는 봉안당도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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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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