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SFTS 환자 발생…야외활동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01 15:09

올해 네 번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보건소는
제주시에 사는 60대 여성이
지난 달 말, 발열증세로 입원했고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SFTS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환자는
지난달 20일 올레길 트래킹 도중
진드기에 물려 감염된 것으로 것으로 추정됩니다.

보건소는
SFTS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시에는 진드기 기피제를
뿌리고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