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초등생, 코로나 판정 전 '제주 여행'…역학조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7.03 11:12

대구지역 초등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 전
제주 여행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3일) 추가된 대구지역 신규 확진자 14명 가운데
달성군 유가초등학교 학생 1명이 포함됐습니다.

이 학생은 최근 가족과 함께
제주 여행을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는 이들 가족의 여행 기록을 입수하는 대로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