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 늦은 오후까지 장맛비…곳에따라 '강한 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7.07 11:15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 소서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늘 늦은 오후까지
20에서 60mm가 내릴 전망입니다.

특히 낮 한때 곳에따라 돌풍과 함께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낮 기온은 26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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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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