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구서 수영하던 60대 심정지로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7.09 06:22

어제 오후 2시 20분쯤
제주시 삼양동 벌낭포구에서 수영하던 63살 강 모 씨가
갑작스런 심정지를 일으켜 소방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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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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