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 "6월 모의고사, 재수생-재학생 차이 안 나타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7.10 11:24

교육당국이 지난 달 실시한 수능 모의평가 채첨 결과
고3 재학생과 재수생 사이에 우려할 만한 성적 차이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6월 모의평가 성적을 분석한 결과
재학생과 졸업생의 성적 격차는 예년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고3 수험생들의 수업에 적잖은 차질이 빚어져
졸업생과의 성적 격차가 클 경우
평가원이 재학생을 배려해 수능을 쉽게 내지 않겠느냐는
예상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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