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서 초밥 먹은 6명 식중독 증세…역학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13 15:36

제주시내 모 횟집을 이용한 도민 6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시와 제주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1일 제주시내 모 횟집에서 광어 초밥을 먹은 도민 6명이
복통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제주보건소는
가검물을 채취해
어제(12일) 보건환경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한편 올해 제주시에서는
모두 5건의 식중독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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