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백선엽 장군 시민 분향소 마련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7.14 17:30

향년 100세로 별세한 고 백선엽 장군을 추모하는 분향소가
제주에서도 마련됐습니다.

제주도재향군인회는
제주시청 어울림 마당에 분향소를 설치해
백 장군의 추모객들을 받고 있습니다.

백선엽 장군은
1953년 33살의 나이로
한국군 최초의 대장 자리에 올랐으며
6.25 전쟁의 최대 격전지인
다부동 전투 등에서 다양한 전공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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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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