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워 하청업체 '체불 공사대금 해결' 시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7.16 11:03
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 실내 인테리어 공사 하청업체들이 밀린 대금을 요구하며 시위에 나섰습니다.

인테리어 하청업체 관계자 20여 명은 오늘(16일) 오전 드림타워 건물 앞에서 시위를 벌이며 현재까지 체불한 공사대금 40억원을 지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금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시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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