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방문 70대 여성, 서울서 코로나 확진 판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7.1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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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다녀간 70대 여성이 서울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9일부터 그제(14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제주를 다녀간 70대 여성이 오늘(16) 서울 광진구에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9일 오후 3시 반쯤 김포공항에서 혼자 항공기에 탑승해 제주에 도착한 뒤 가족과 함께 체류하다가 그제(14) 오전 11시 40분 김포행 항공기를 이용해 서울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여성이 다녀간 장소를 방역하고 정확한 동선이 파악되는 대로 소독 조치와 함께 정보를 공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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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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