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서울서 감염…관리 누락돼 제주 전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7.17 11:35

제주에서 코로나19 2차 감염 사태를 일으킨
서울 광진구 70대 여성 확진자는
서울에서 감염됐지만 방역당국의 관리가 누락된 것으로 추정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광진구 확진자는
서울 마사지샵에서 강남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서울시와 광진구청의 접촉자 관리에서 누락된 가운데
제주에 온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동선 추적을 통해
이 여성이 자가격리 조치됐다면
제주에서 2차 감염 전파를 일으키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에서
방역에 구멍이 뚫린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대로
후속조치에 나서는 한편
법적 대응 여부도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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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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