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속도 빨라…지역감염 가능성도 우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7.17 11:41

서울 광진구 확진자 관련해
제주지역 2차 감염감염 속도가
이례적으로 빠른 것으로 확인돼
지역감염 가능성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배종면 제주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한림 해빈사우나의 세신사가
광진구 70대 여성을 처음으로 만난 지 나흘 만인
지난 14일 코로나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며
감염 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설명했습니다.

세신사의 사례처럼
14일 감염된 것을 기준으로 나흘 정도인
오늘(17일)이나 내일(18일)
새로운 감염자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엿습니다.

배종면 단장은 지금의 전파 속도로 볼때
지역감염 가능성이 높은 만큼
한림읍 지역에서 생활 환경이 겹치는 사람들은
접촉됐다는 의심 하에 즉시 검사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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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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