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림지역 코로나 감염 사태로
한림민속오일시장이 개장 55년만에 처음으로 임시 휴장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한림민속오일시장상인회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모레(19일)와 24일에 예정된 오일장을
개장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1965년 개장 이후 첫 휴장조칩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이번 사태로 한림읍 지역의 어린이집 11개소에 대해
오늘(17일) 하루 휴원조치하고
이후 확진자 발생 추이를 보면서 연장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