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 2백여 차례…제주대 교수 녹취 파일 공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7.17 16:41

20대 여제자를 유사강간한 혐의를 받고있는
제주대학교 A교수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범행 당시 저항의 뜻이 담긴 녹취 파일이 법정에서 공개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2부 장찬수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중인 가운데
2차 공판에서
피해자측이 제출한 녹음 파일에는
당시 강하게 저항하는 내용이
200 차례 이상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A교수는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범행 전
우울증 처방 내역 등을
증거로 제출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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