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재단, 도내 예술계 코로나 피해 조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7.19 10:53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제주 문화예술계의 피해 상황을 조사합니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도내 문화예술인과 단체, 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로 인한 피해 사례와 규모,
지원에 대한 의견 등을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수렴하게 됩니다.

문예재단은
조사가 완료되면 홈페이지에 결과를 공개하고
코로나 이후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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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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