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2차 감염이 발생한
제주시 한림읍 지역에서
최근 나흘 동안 1천 500명 가까이 검사받은 결과
다행히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6일부터 어제(19일) 저녁 6시까지
한림읍 지역에서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서
검사받은 사람이 1천 47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모두가 음성으로 확인돼
제주도는 한림읍 지역에서
최대 고비를 넘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다만
전파 우려가 높은 사우나를 이용한 일부를 대상으로
감염 여부에 대한 재분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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