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내 여중생 또래 집단 폭행…경찰 수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7.20 13:25

제주시내 여중생들이 또래를 집단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그제(18일) 오후 6시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건물 등에서
한 여학생이 중학교 1학년과 3학년 3명으로부터
뺨과 어깨 등 집단폭행을 당했다며
피해 학생의 가족들이 지구대로 신고했습니다.

해당 사건은 한대 SNS를 통해
폭로 글과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으며
현재는 삭제된 상태입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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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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