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확진자 여파…26번 확진자 추가 발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7.21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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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다녀간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광진구 20번 확진자로 인해
제주에서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는
한림읍 정다운사랑방 찻집 주인인 21번 확진자와
직원인 24번 확진자가 지난 15일 방문했던
유흥주점의 50대 손님 A씨도
어제(20)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도내 26번째 확진자로
해당 유흥주점의 카드사용 내역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직접 비용을 계산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코로나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이 나와 격리됐습니다.

제주도는
A씨가 애월읍에 있는 식당과 하나로마트 현금인출기,
자동차 정비소 등을 방문했다고 진술한 것을 토대로
정확한 동선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편 광진구 20번 확진자로 인한 도내 확진자는
지난 16일과 17일 사이에 발생한
21번부터 24번에 이어
어제(20) 26번까지 모두 5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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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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