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번 확진자 4곳 방문…접촉자 4명 자가격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7.21 12:00

제주지역 21번, 24번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26번 확진자의 동선은 4곳, 접촉자는 4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주요 동선을 보면,
지난 18일에는 지인의 자택에 머물렀고
19일 점심쯤 어사촌도야지 식당,
저녁 7시에는 황금가마솥밥 식당을 방문했습니다.

이어 어제(20) 오전 10시쯤
방역당국이 자택을 방문해 검체를 채취한 뒤
낮 12시쯤
하나로마트 현금인출기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는 각 식당 직원 1명씩 2명을 비롯해
동거인 1명과 동행한 지인 1명을
밀접 접촉자로 분류했으며
이 가운데 동거인과 지인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주도는 다만
26번 확진자의 진술이 일관적이지 않고
신빙성이 낮다고 판단됨에 따라
주변 CCTV와 제3자 진술 등을 통해
추가 역학조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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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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