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번 환자, 첫 '3차 감염' 사례…전파 가능성 낮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7.21 12:07

유흥주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 판정을 받은 제주지역 26번 환자는
제주 첫 번째 '3차 감염' 사례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광진구 20번 확진자와 접촉한
21번과 24번에 의해 감염된 26번 확진자를
3차 감염 사례로 판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9번 확진자의 가족이 감염되는
2차 감염 사례는 있었지만
두 단계를 거쳐 3차 감염까지 이르게 된 것은
이번이 제주에서 처음입니다.

제주도는 다만
26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가 음성으로 나온 점에 미뤄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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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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