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다서 거북이 사체 잇따라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7.21 13:58

오늘 오후 1시쯤
제주시 외도동 대원암 인근 해상에서
푸른 등 바다거북이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된 거북이는
몸길이 65cm에 폭 35cm 정도로
죽은 지 10일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불법포획 흔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 2시 40분쯤에는
제주시 한림읍 귀덕 1리 포구 북쪽 약 1km 해상에서
멸종위기종인 매부리바다거북이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발견된 거북이 사체는
인근에 설치된 정치망 그물에 걸려있었는데
몸길이 약 55cm에
폭 약 26cm, 몸무게 약 3~4kg으로
죽은 지 일주일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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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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