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 흐리고 더워…저녁부터 최대 150mm 비 (15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7.22 11:11
1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더운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0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북부지역은 밤에도 최저 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비는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저녁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해
내일 밤까지 30에서 80mm, 산간과 남부지역 등
많은 곳에는 150mm가 넘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와 함께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