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서 1천 700명 넘게 검사…대부분 '음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7.22 11:17

코로나19 연쇄 감염이 발생한
제주시 한림읍 지역에서
주민들의 코로나 검사 참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코로나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지난 16일부터 어제(21일)까지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등의 이유로
코로나 검사를 받은
한림 주민은 1천 73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26번 확진자 1명만 양성이었고
나머지는 대부분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진구 20번 확진자가 매일 방문했던
한림읍 모 사우나의 접촉자 87명에 대한 검사 결과도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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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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