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유충 피해 인천시에 삼다수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22 15:35

제주도개발공사가
수돗물 유충 사건이 발생한 인천시에 삼다수를 긴급 지원했습니다.

긴급 지원하는 삼다수는 2리터 2만여병으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천지역 피해 주민에게 전달됩니다.

개발공사와 제주도는
지난해 6월에도
붉은 수돗물 피해 지역인
인천과 서울 문래동에
0.5리터 삼다수 9만여 병을 지원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