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제주시 한림과 애월 지역에서
현재까지 주민 1천 8백여 명이 진단검사를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6일부터 오늘(23일)까지 8일동안
제주 21번부터 24번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은 한림과 애월 주민은 1천 86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26번 확진자를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감염 고위험집단으로 분류된
한림 해빈사우나 이용객 91명 가운데
87명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나머지 4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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