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에 흉기 휘두른 베트남 선원 붙잡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7.24 10:34

제주해양경찰서는
베트남 선원 35살 L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L씨는 어젯밤(23일)
제주시 애월항에 정박중이던
72톤급 목포선적 안강망어선 K호에서
정리작업 도중 선장 54살 A씨가
나무라자 작업용 칼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장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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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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