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게스트 하우스에서
투숙객을 상대로 한 성범죄가 또 발생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서귀포지역 한 게스트하우스 운영자인 40대 남성이
강간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1월 25일 혼자 투숙한 20대 여성 관광객을 성폭행 하고
나흘뒤 인 29일에도
30대 여성 투숙객을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선고공판은 다음달 20일 열릴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