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쌓여가는 1회용품…처리 '골치'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7.25 11:20
이번주 카메라포커스는
코로나 사태로 다시 늘어난 일회용품 사용 문제를 짚어봤습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 규제가 일시적으로 완화되면서
쓰레기 양이 급격히 늘고
재활용에도 애를 먹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잡니다.
카메라포커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