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사칭 지적장애인 집단 폭행 일당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7.25 15:57

제주지방경찰청은
조직폭력배를 사칭해 지적장애인들을 집단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지적장애인 37살 박 모씨 등 11명을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이달 초까지
자신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제주시 이도2동 놀이터와 공원 등에서
지적장애인 7명을
10여 차례에 걸쳐 집단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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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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