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에 흉기 휘두른 30대 베트남 선원 구속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7.26 13:13

제주해양경찰서는
어획물 하역 작업 중 선장에 흉기를 휘두른
30대 베트남 선원을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35살 베트남 선원 A씨는
지난 23일 애월항에서 어획물 하역 작업 도중
54살 선장 B씨가
일을 못 한다고 꾸짖자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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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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