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인 오늘 제주는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성산이 28.3도를 보이는 등
서귀포시 26.5도,
제주시 25.3도로 다소 더웠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그제부터 제주에는
관광객 6만명이 찾아
도내 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에서 피서를 즐겼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장맛비가 시작되겠고
모레까지
강한 바람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30에서 80mm 가량의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2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고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