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도정, '낙하산·보은인사' 구태 재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7.27 10:44

제주주민자치연대는 오늘 성명을 내고
제주연구원장 후보자로 사전 내성설이 나돌던
김상협 카이스트 글로벌전략연구소 지속발전센터장이 단독 추천돼
무늬만 공모였음이 드러나며
원희룡 도정의 구태가 재연됐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차기 제주관광공사 사장에
원 지사 측근인
김헌 전 협치정책실장이 내정됐다는 소문이 파다하고,
오경생 제주의료원장은 전형적인 보은인사,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회전문 인사로 평가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식의 인사는
결국 도정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린다며
더이상 인사 문제로 도민을 실망하지 않게 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