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사고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7.28 11:25
어제 하루 제주에서 익수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젯밤 10시 10분쯤
제주시 용담2동 용연 구름다리 아래에서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60대 남성 A씨를 구조했으며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저녁 8시 25분쯤에는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서쪽 방파제 인근 해상에
70대 남성 B씨가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B씨는 해경에 의해 구조됐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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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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