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동 갯바위서 20대 여성 고립됐다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7.29 10:19

오늘 새벽 5시 20분 쯤
제주시 용담3동 해안가 갯바위에서
관광객인 23살 조 모 씨가 고립됐다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갯바위 인근을 산책하던 도중 갑자기 물이 차올라 고립됐다는
조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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