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폭염특보…낮 최고 33도 '더워' (13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7.29 11:14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제주는 구름 많고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제주시 외도동이 31도, 애월읍이 30.9도를 기록했고
낮 기온은 33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산지에는 오후까지 5에서 5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에도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 현상이 관측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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