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내 조업금지구역서 한치 잡던 어선 적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7.30 11:23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29일) 저녁 8시 쯤
조업 금지 구역인 제주항 신항방파제 200m 인근 해상에서
낚싯대를 이용해 한치 잡이를 하던
5톤급 연안들망 어선 A호를 적발했습니다.

해경은 A호 선장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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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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