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차 감염' 위기 안정세…자가격리 해제 잇따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7.30 11:25

코로나19 광진구 확진자를 시작으로
도내에 번진 n차 감염 사태가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광진구 20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도내 2차 감염자
21번부터 24번 확진자의 접촉자 90명이
별다른 이상 증세 없이 자가격리에서 해제됐습니다.

3차 감염자인 26번 확진자의 접촉자 15명과
일본에서 입국한 25번 확진자 접촉자 5명도
이상 증세가 없으면
2주간 격리가 끝나는 다음주부터 격리 해제될 예정입니다.

특히 n차 감염자 가운데 22번 확진자는
증세가 호전돼 그제(28일) 퇴원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일 이후 도내에 추가 확진자가 없지만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
마스크 착용 같은
개인 방역수칙을 지켜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