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증 중단 6개월, 외국인 관광객 96% 급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8.01 10:48

무사증 입국제도 중단이 6개월째 이어지면서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가 급감하고 있습니다.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무사증 제도를 중단한 지난 2월 4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3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6% 가량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지난 4월의 경우
제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천100여 명에 불과했습니다.

외국인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2년 도입된 무사증 제도는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해
지난 2월부터 한시적으로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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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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