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 어선서 선원 폭행·감금 신고…경찰 조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8.04 11:14

어제 오전 11시 20분쯤
우도 북동쪽 39km 해상에서 조업하던
44톤급 추자선적 유자망어선에서
34살 남성 한국인 선원이 폭행을 당한 뒤
감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피해 선원 신 모씨는
일이 미숙하다는 이유로
선장이 자신을 폭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해당 선원과 선장을 분리조치하고 어선을 입항시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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