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 어제보다 더 세져…최대 풍속 45m/s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8.26 10:56
제8호 태풍 '바비'가 근접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보다 세력이 더 세졌습니다.

태풍 바비는 현재 중심기압 945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 최대 풍속이 초속 45미터로 어제보다 한 단계 발달해 매우 강한 중형 태풍으로 분류됐습니다.

이 같은 강도는 2000년 대 이후 가장 강력한 규모로 강풍 반경도 제주를 통과할 때 360km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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